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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세의 호날두는 자신이 올드 트래포드에서 첫 출전할 때 착용했던 등번호를 우루과이의 스트라이커인 Edinson Cavani에게 물려받아 21번으로 옮겼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한 호날두는 5일간의 격리가 끝나면 레즈에서 훈련을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는데 그의 등번호는 7번을 부과한 것으로 클럽이 발표했다. 호날두는 "다시 7번 유니폼을 입을 수 있을지 확신할 수 없었기 때문에 큰 감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유나이티드는 웹사이트에서 "포르투갈 슈퍼스타는 맨유에서의 첫 번째 주문에서 전설적인 셔츠 번호를 착용한 것으로 유명했으며 이제 우리는 호날두가 다시 한 번 이 등번호를 맬 것임을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호날두는 이적 마감일에 올드 트래포드로 충격적인 이적을 완료했으며 9월 11일 토요일 프리미어 리그에서 뉴캐슬을 상대로 레드 데블스의 두 번째 데뷔를 앞두고 있다.
오수정 기자 5soon2@f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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